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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영양

겨울에도 달려야 한다 — 수분 보충의 핵심 과학

by slowrunning 2026. 2. 24.

💧 영양 & 회복

수분 보충의 핵심 과학

겨울에도 달려야 한다
수분 보충의 핵심 과학

베가베리 러닝 책임 매니저 장준영

이런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 "겨울에는 안 덥던데, 수분이 왜 필요한 건가요?"
😰 "이온음료가 좋다는데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 "언제,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매번 헷갈려요"
⚠️ 갈증을 느낄 때는 이미 탈수가 시작된 것입니다
뇌의 갈증 감지 시스템은 실제 탈수보다 0.5~1% 늦게 신호를 보냅니다. — 스포츠 생리학

겨울 러닝 — 왜 탈수가 더 위험한가

더운 날은 땀으로 수분 손실이 눈에 보이지만, 겨울에는 보이지 않는 세 가지 경로로 수분이 빠져나갑니다.

❄️ 호흡 수분 손실
차고 건조한 공기 → 폐에서 수분을 빼앗아 내쉼 → 시간당 약 200ml 손실

🔥 불감성 발한
두꺼운 옷으로 인한 피부 발열 → 눈에 안 보이는 증발 → 평소보다 1.5~2배 손실

🚽 한랭 이뇨
추위 → 혈관 수축 → 신장 여과 증가 → 소변량 증가로 수분 소실

이온음료가 물보다 나은 이유 — 전해질 과학

🧪 나트륨(Na⁺)
포도당과 함께 SGLT1 공수송체를 활성화 → 소장에서 물 흡수를 3~5배 가속. 근육 수축·신경 신호 전달의 핵심

🧪 칼륨(K⁺)
세포 내·외 삼투압 균형 유지. 부족 시 다리 경련(크램프) 발생 원인

💡 삼투압 원리: 6% 포도당 + 나트륨 용액 → 소장의 물 흡수를 가속화 (순수한 물보다 흡수 속도 빠름)

러닝 전·중·후 수분 섭취 가이드

타이밍 내용
러닝 2시간 전 물 400~600ml 나누어 섭취
러닝 직전 이온음료 150~250ml
달리는 중 15분마다 이온음료 100ml
목표: 6% 포도당 + 전해질 용액 (시중 이온음료)
러닝 후 30분 이온음료 400~500ml + 단백질 섭취
러닝 후 1~2시간 소실된 체중 1kg당 물 1~1.5L 보충

* 음식 소화에만 하루 9~10L의 물이 쓰입니다. 수분은 항상 부족합니다.

40~60대 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하는 러닝팀

느려도 괜찮습니다. 내 속도에 맞는 그룹에서, 코치와 함께 달립니다.

"얼마나 빠르게 뛰어야 하나?"
   코치와 함께 내 심박수에 맞는 속도를 찾아갑니다

🏃 초보도, 느린 사람도 괜찮아요
   E조(40~60대 완주 지향 그룹)에서 내 페이스로 달립니다

👥 전국 17개 지역 동료와 함께
   수도권 12곳, 영남권 5곳 — 집 근처에서 시작하세요

🎟️ 월 1회 연합훈련 참석 시
   지역수업 1회 이용권 지급 (웹앱 패스 지갑에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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