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없이 달리기
달리기 자세, 처음부터 제대로
잡는 법
3가지만 잡으면 부상 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
베가베리 러닝 책임 매니저 장준영
달릴 때 발에 가해지는 충격
60kg → 한 발 착지마다 최대 420kg이 무릎을 통과
자세가 틀리면 이 힘이 무릎·정강이에 집중됩니다.
📖 출처: 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
초보자가 지금 바로 잡아야 할 3가지
① 착지: 질량 중심 아래에 자연스럽게
"몸의 어디 아래에 발이 닿느냐"입니다
발이 몸(질량 중심)보다 앞에 착지하면 —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매 착지마다 체중의 3~7배 충격이 무릎·정강이에 집중됩니다.
반대로 발이 질량 중심 바로 아래에 착지하면 — 충격이 근육 전체로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발이 몸 아래에 떨어지면, 착지 부위는 자연스럽게 중족부(발바닥 전체)가 됩니다.
질량 중심 아래 착지 → 중족부 착지가 저절로 완성
② 보폭: 짧게, 자주 — 질량 중심 착지의 핵심
목표 케이던스: 분당 170~180보
보폭이 크면 → 발이 몸 앞에 착지 → 오버스트라이드
보폭을 줄이면 → 발이 자연히 질량 중심 아래 → 충격 분산
이 둘은 같은 말입니다. 보폭만 줄이면 착지가 자동 교정됩니다
③ 시선: 정면, 고개 숙이지 않기
목 꺾임 → 등 둥글어짐 → 골반 정렬 무너짐 → 착지 충격 흡수 실패
📖 출처: 나영무의 통증회복력, 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
마무리 — 자세 3가지만 기억하세요
- 질량 중심 아래에 자연스럽게 착지
- 보폭 줄이고 발구름 수 높이기
- 정면 응시, 고개 세우기
이 세 가지가 되면, 체중의 3~7배 충격을 근육이 흡수합니다.
안 되면, 무릎이
대신 받습니다.
유튜브 영상의 자세와 내 자세는 다릅니다. 거울도 달리면서 볼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달리는 모습을 직접 보고 교정해야 올바른 자세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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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의 천천히 달리기 | overcomermovemen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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