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과학/생체역학8 착지 유형 — 힐이냐, 포어풋이냐는 틀린 질문이다 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2착지 유형 — 힐이냐, 포어풋이냐는 틀린 질문이다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2 | 장준영 핵심 명제 힐 착지가 나쁘다는 말의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 포어풋이 정답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다. 착지 유형 논쟁은 100년째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유가 있다. 질문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다. 올바른 질문은 이것이다. "어디에 착지하는가."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힐 착지가 나쁘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모르는 분 포어풋으로 바꿨는데 오히려 종아리·아킬레스건이 아픈 분 착지 방식을 의식적으로 바꾸려다 더 어색해진 분 케이던스와 착지의 관계가 궁금한 분 1. 착지 유형이란 무엇인가달리기에서 발이 지면에 닿는 방식을 착지 유형이라 한다. 크게 .. 2026. 8. 12. 달리기 케이던스 — 180spm은 목표가 아니라 리듬 기준이다 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1달리기 케이던스 — 180spm은 목표가 아니라 리듬 기준이다케이던스를 이해하면 초보자부터 서브3까지 달리기가 바뀐다 | 장준영 핵심 명제 180spm은 달성해야 할 숫자가 아니다. 중력과 지면반력을 최대로 활용하기 위한 달리기의 리듬 기준이다. 이 리듬을 이해하면 초보자부터 서브3 주자까지 달리기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케이던스가 뭔지는 알겠는데 왜 180이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 보폭을 키워야 더 빠를 거라고 생각하는 분 달리고 나면 무릎, 발목, 발가락이 자주 불편한 분 케이던스를 높이려 시도했지만 어색해서 포기한 분 1. 달리기 속도의 방정식달리기 속도를 결정하는 변수는 단 두 가지다. 속도 = 보폭(Stri.. 2026. 8. 10.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