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추진력2 달리기 발의 역할 — 미는 것이 아니라 당기는 것이다 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8달리기 발의 역할 — 미는 것이 아니라 당기는 것이다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8 | 장준영발로 세게 차면 더 빨리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거가 없다. 지지 구간 끝에서 근육은 이미 꺼져 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더 세게 밀수록 빨라진다고 믿는 러너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에 부하가 과도하게 걸리는 러너 달리기 후 허벅지 뒤쪽(햄스트링)을 거의 못 느끼는 러너 슬로우러닝에서 발의 사용 방법이 궁금한 러너 1. 차면 빨라진다는 오해달리기를 배울 때 가장 먼저 듣는 조언은 "힘차게 차라"다. 직관적으로 맞아 보인다. 뒤로 밀면 앞으로 나가는 것이 작용-반작용이니까.그러나 생체역학 연구는 다르게 말한다. 지지 구간이 끝나는 순간, 주요 추진 근육.. 2026. 8. 26. 달리기 추진력 — 상체가 가면 다리는 따라온다 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7달리기 추진력 — 상체가 가면 다리는 따라온다달리기 과학 — 생체역학 07 | 장준영달리기를 잘하려면 더 세게 박차야 한다고 생각한다. 틀렸다. 더 잘 쓰러지는 것이 정답이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세게 밀수록 빨라진다고 생각하는 러너 달릴 때 종아리·허벅지가 너무 피로한 러너 달리기 기술이 따로 있는지 궁금한 러너 슬로우러닝에서 더 가볍게 달리고 싶은 러너 1. 추진력의 오해 — 차야 앞으로 나가는가?대부분의 러너는 발로 지면을 차서 앞으로 나간다고 생각한다. 직관적으로 맞아 보인다. 그러나 지면을 강하게 차는 것은 위로 올라가는 힘을 만든다. 위로 가는 에너지는 전진에 기여하지 않는다.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페달을 세게 밟을수록 .. 2026. 8. 24. 이전 1 다음